최강창민 진행 프로그램 출연한 ‘라치카’ 가비·피넛, 대놓고 집중 못하며 논점 흐린 이유

최강창민의 프리허그 (이하)

‘라치카’ 가비·피넛이 최강창민의 남다른 미모를 인정했다.

최강창민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에 출연한 가비,피넛은 그의 실물에 놀라 방송에 집중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강창민이 첫인상을 묻자 가비는 말을 하다가 멈춘 뒤 “어떡하냐. 눈을 똑바로 못 마주치겠다”라고 당황했다.

피넛도 공감하며 “제가 봤던 평균적인 외모가 아니다. 가상세계 인 것 같다”라고 흥분했다.

이후 가비는 다른 질문에 답을 하다가 또다시 말을 멈추며 “자꾸만 죄송하다. 논점을 흐리는데 (최강창민이) 너무 왕자님 같다. 미치겠다”라고 토로했다.

토크 말미 최강창민이 “저도 사실 오늘 되게 연예인 보는 기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하자 피넛은 시선을 피하면서 “진짜 (최강창민을) 5초 이상 못 바라보겠다”라고 털어놨다.

가비는 “어떻게 눈동자가 이렇게 갈색 브라운하냐. 코는 어쩜 이렇게 오똑하냐”라고 감탄했으며, 피넛은 “맑은 고라니 같다”라고 덧붙였다.

네티즌들은 해당 영상에 “최강창민 실물이 이렇게 아무말 대잔치 나올 정도냐”, “실물이 도대체 얼마나 잘생긴 거냐”, “댄서 하면서 연예인 많이 봤을 텐데 이런 반응은 처음이다”라고 궁금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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