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면수심’… 수년간 딸들 성폭행 해 아이 3명이나 낳게한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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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아르헨티나 일간 클라린은 최근 아르헨티나 산타페주 플로렌시아 지역에서 믿을 수 없는 성폭행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피해자 20대 여성은 11살때 부터 친아빠에게 상습적으로 성폭행을 당해왔다.

올해 26살 된 피해여성은 무려 15년 간 아빠의 성적 노리개로 살아오다 더는 참을 수 없어 경찰에 그간 있던 일을 털어놓았다.

충격적인 사실은 아빠의 성적 노리개로 살아오며 임신과 출산을 반복해 현재 아빠의 자식을 3명이나 낳은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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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 여성은 경찰조사에서 “나에게 자매가 있는데, 직접 목격한 것은 아니지만 동생도 아빠에게 상습 성폭행을 당해온 것으로 알고 있다”라 진술했다.

경찰은 가해자인 50대 남성을 긴급 체포 했다. 경찰에 따르면 가해자는 체포되는 순간에도 전혀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았으며 현재 ‘묵비권’을 행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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