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상식 불참’ 김선호.. “복귀 후 첫 공식 활동 시작은 이것입니다”

 

1박 2일

배우 김선호가 ‘2021 Asia Artist Awards’ 인기상 1위에도 시상식에 불참하는 가운데, 영화 ‘슬픈 열대’ 대본 리딩은 12월 4일 정상적으로 참석한다.

김선호 SNS

김선호는 차기작인 영화 ‘슬픈 열대’의 첫 대본 리딩인 오는 12월 4일 참석해 공식적인 행보를 시작한다고 알려왔다. 앞서 김선호는 10월 종영된 tvN 드라마 ‘갯마을 차차차’ 종영 직후 전 여자친구와 관련된 사생활 논란으로 큰물의를 일으켰다.

김선호 SNS
드라마 _ 스타트업 *(배수지 남주혁 주연)

이후 KBS2 예능 ‘1박2일’에서 하차하고, 캐스팅된 작품에서 빠지는 등 연예계 활동을 중단하는가 싶었으나 ‘슬픈 열대’ 측은 김선호를 하차 시키는 대신 함께 하기로 결정을 내렸다.

당초 ‘슬픈 열대’의 대본 리딩은 12월 3일로 알려졌으나, 하루 연기 돼 4일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김선호는 ‘갯마을 차차차’ 종영 후 2개월 만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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