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방주의’ 돌싱글즈2, 촬영 중 ‘진짜로’ 입 맞추고 ’29금’ 스킨십 퍼붓는 출연진 (+사진)

이하 MBN 돌싱글즈2

함께 동거 중인 ‘돌싱 커플’의 은밀한 스킨십 장면이 카메라에 포착돼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2’ 8회에서는 윤남기-이다은, 이덕연-유소민, 이창수-김은영 커플의 각기 다른 동거 2~3일 차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윤남기-이다은 커플은 앞서 집들이차 방문한 이다은의 절친 부부를 보낸 뒤, 단둘이 칵테일 데이트를 즐겼다. 윤남기는 옆에 앉은 이다은을 껴안고 이마에 뽀뽀를 하는가 하면 립밤을 바르는 이다은의 입술에 실제로 입을 맞춰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이다은 역시 “진짜 결혼한다면 아들을 낳고 싶다”고 말했다.

 

수위 높은 스킨십은 다음날에도 이어졌다. 아침에 일어나 화장을 하던 이다은에게 다가간 윤남기는 갑자기 카메라 사각지대를 찾는가 싶더니 함께 사라졌고, 이내 한 카메라에 잡힌 두 사람은 진한 포옹을 나누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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