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둘이 잘어울린다” 김유정, 정체불명의 남성과 ‘커플사진’ 찍어 올려.. (+실제사진)

이하 김유정 인스타그램

배우 김유정(22)은 6일 개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남성과 같이 촬영한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남성의 정체는 바로 래퍼 겸 프로듀서 기리보이(30)로, 8살 차이가 나는 두 사람은 최근 곡 작업을 같이한 것으로 전해졌다.

 

예상 밖의 놀라운 조합에 네티즌은 커뮤니티 더쿠 게시글에 댓글을 달며 “헐, 대박. 너무 좋아”, “유정이 음색 좋던데”, “기리보이 연기 배운다던데 뮤비도 같이 찍나?”, “유정이 예쁘고 기리보이 동안이다”, “둘이 잘 어울린다” 등 다양한 댓글을 남겼다.

앞서 딩고 프로젝트 측은 지난 3일 “김유정과 기리보이가 이달 둘째 주 딩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음원을 발표한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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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고 뮤직은 월간 음원프로젝트 ‘딩고 레코드’를 통해 프로젝트 음원을 발매하고 있다. 가수 김종국, 그룹 티아라, 콜드X정유미X아프로에 이어 네 번째 주자로 김유정과 기리보이가 합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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