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예리, 금발 변신 후 걸어다니는 바비인형 “금발이 찰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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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레드벨벳은 해외 일정으로 스위스를 방문해 관광을 즐겼다.

레드벨벳 멤버인 예리는 금발로 변신한 뒤 사진을 통해 나날이 물오른 미모를 보여줘 시선을 끌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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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에서의 근황을 사진으로 공개한 예리는 사진 속에서 금발머리를 찰떡 소화해내 리즈를 갱신했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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