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거짓말, 카리스마 형사로 돌아오는 이민기 “작품 위해 8kg 찌웠다.”



모두의 거짓말

지난 25일 OCN ‘모두의 거짓말’ 측은 작품 주연을 맡은 이민기와 이유영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모두의 거짓말은 아버지의 갑작스러운 죽음 후 실종된 남편을 구하기 위해 국회의원이 되는 여자와 그와 함께 진실을 파헤치는 형사의 이야기를 담았다.

모두의 거짓말

이민기는 모두의 거짓말에서 겉보기엔 차도남이지만 정 많고 넉살 좋은 열혈 형사 조태식을 연기한다.

이번 작품을 위해 이민기는 8kg를 찌운 것으로 알려진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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