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스텔라 민희 BJ로 전향 후 수입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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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스텔라는 2011년 8월 데뷔했다.

하지만 안타깝게 큰 주목을 받지 못했고 이후 섹시 컨셉으로 변신했지만 과한 노출로 논란이 되어 활동 7년 만에 공식 해체되면서 비운의 걸그룹 타이틀을 얻었다.

해체 후 스텔라 멤버 민희는 지난 5월부터 아프리카 TV에서 BJ로 활동을 시작하며 하루 동안 10만개의 별풍선을 받기도 했고 7년 간 아이돌 활동을 하며 받은 정산금보다 훨씬 많은 수익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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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8월에는 하루 동안 10만 개의 별풍선을 받았다.

민희는 7년간 스텔라 활동을 하며 번 돈이 1천만원도 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진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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