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식인줄 모르고..” 이상순과 ‘결혼’ 다시 생각해보겠다는 이효리 (+통화내용)

이하 유튜브 넷플릭스 코리아

‘먹보와 털보’ 이효리가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는 남편 이상순에 불만을 쏟아냈다.

12월 16일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에는 ‘경주 편’ 클립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노홍철과 비는 쌈밥 도시락, 계란 샌드위치 등을 준비해 야외 피크닉을 즐겼다. 두 사람은 여유로운 풍경을 보고 프로그램 음악을 담당하게 된 이상순에게 전화를 걸기로 했다.

그러나 이상순이 받지 않자 비는 이상순의 아내인 이효리에게 전화를 걸었는데, 두 사람은 전화가 연결되기 전부터 “무섭다”고 두려움에 떨었다. 이내 전화를 받은 이효리는 이상순이 전화를 받지 않는다는 이야기에 “그 인간 말도 마라. 요즘 날 버리고 서울 가 가지고 싸돌아다니느라. 아주 뭐 JTBC ‘슈퍼밴드2’를 한다, 솔로앨범을 낸다, tvN ‘유퀴즈’ 나간다, 연예인 납셨다”고 불만을 쏟아냈다.

이어 “서울 가면 2박 3일 연락도 안 되고. 이 결혼에 대해 다시 생각해봐야 할 것 같아. 내가 이런 식인줄 모르고 결혼을 했는데 말이야”라고 돌직구를 날려 비, 노홍철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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