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때 자퇴하고 공장서 ‘6년’ 동안 숨만 쉬며 ‘8천만원’ 모았는데 군대가요.

온라인 커뮤니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어느 청년의 이야기가 알려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연의 주인공은 아직 미필, 현재 23살이었으며 고등학교 1학년 때 자퇴한 후 공장에 들어가 6년간 숨만 쉬면서 8천만원을 모았다고 얘기하며 자신의 스마트뱅킹을 캡처한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며 “남동생이랑 같이 살 집 사는데 꿈인데 곧 군대 감”라고 알려 누리꾼들에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기사와 관련없는 자료

누리꾼들은 이에 “고생 많았다. 앞으로 뭘해도 잘살듯”,”뭔가 사연이 있는 거 같은데 잘됐으면 좋겠다”라며 그를 응원하는 위로의 말을 했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