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대보다 기저귀가 좋다길래 속는 셈 치고 써봤는데 생리통도 사라지고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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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생리대 대신 기저귀로 갈아 탄 여성의 사연이 올라왔다.

사연을 올린 작성자 A씨는 “오래전부터 아동용 기저귀가 생리대 대신 쓰기 좋다는 글을 보고 최근 생리통이 너무 심해 사용해봤다”며 말문을 열었다.

A씨는 “확실히 흡수도 잘 되고 촉감도 좋고 무엇보다 생리통이 없어졌다. 생리대에 접촉한 피부 짓무름이 훨씬 적고 바지를 입어도 크게 티가 나지 않아서 양이 많은 날에는 낮에도 쓴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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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후기가 알려지자 생리대 대신 기저귀를 사용해본 누리꾼들은 적극 공감을 표현했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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