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룻동안의 SNS 내역을 모두 공개하면 ‘1,000만원’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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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없어서는 안될 것 중 하나로 자리 잡은 것, 바로 모바일 메신저를 포함한 SNS이다.

그만큼 사용하는 양도 많고, 올리는 게시물이나 나누는 대화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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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비밀 가득한 사생활을 딱 ‘어제 하룻동안’의 내용만 공개할 시 ‘1천만원’을 준다면 이 제한을 수락하겠는가.

이 질문에 대한 답변의 난이도는 사람마다 천차만별이다. 별로 숨길 것이 없는 사람들은 바로 1,000만원을 택할 수 도 있고, 내용이 공개됨으로써 1,000만원보다 더 큰 손해를 입을 사람들은 그냥 돈을 포기할 수 도 있다.

과연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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