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8호 태풍 ‘미탁’ 수요일(2일) 한반도 상륙해 폭우와 돌풍 예정…’최대 600mm’

제 18호 태풍 ‘미탁’ 예상 이동 경로

제 18호 태풍 미탁이 대만 해상에서부터 상륙하고 있는 가운데, 한반도에는 이번 주 수요일(2일)에 도착 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태풍은 오늘(30일) 오후 대만 동쪽 해상을 지나며 중심기압 960hPa의 중형 태풍으로 발전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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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유동적이지만 2일 늦은 저녁에서 3일 사이 전남 부근 상륙한 뒤 3일 오전 동해로 빠르게 빠져나갈 예정이다.

더불어 제주도 한라산에는 600mm의 큰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고 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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