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들에게 지급되는 겨울 패딩 품질 높은 13만원에서 5만원짜리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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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경향신문 보도에 따르면 국방부는 오는 2020년부터 입대하는 모든 병사에게 겨울패딩을 지급할 계획이다.

국방부는 내년 입대하는 모든 병사들에게 13만원 상당의 동계패딩을 지급할 계획을 세우고 이를 추진했지만 최근 5만원짜리 패딩으로 변경한 것으로 알려진다.

이것은 심의 단계에서 기획재정부가 예산제약 등을 이유로 단가를 감액하며 국방부도 기존 제품을 보급하기로 조정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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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홍철 의원은 매체를 통해 “혹독한 추위를 견뎌야 할 병사들에게 보다 질 좋은 겨울패딩을 지급하는 데 국방 예산을 아껴서는 안된다”며 목소리를 높였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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