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잘생긴 흑마···”나도 잘생긴거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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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잘생긴 말이라 불리는 ‘프레데릭’의 사진이다.

프레데릭의 주인 스테이시 나자리오는 프레데릭이 “자기 자신의 잘생긴 미모를 아주 잘 알고 있는 듯 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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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시 나자리오는 “프레데릭은 중요한 경기가 있거나 사진 촬영이 있으면 갑자기 달라진다. 기분이 더 좋아지는 것 같다. 스타들이 집에 있을 때와 조명을 받을 때 다르듯이”라고 얘기했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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