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전설의 무대 뒤 사건’ 8년 후.. 시상식 무대서 또 실수해 “귀엽다”고 난리났다

이하 온라인커뮤니티

지난 1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이유는 아이가 아니에유’에는 ‘아이유 시상식 8년 전, 현재’라는 글이 게재됐다.

해당 게시물에는 2014년 열린 ‘여수뮤직페스티벌’ 시상식에 참석한 아이유와 지난 8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제36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 참석한 아이유 모습이 담겼다.

 

‘여수뮤직페스티벌’에 참석한 아이유는 당시 진행을 맡은 god 데니안과 한영의 “잠시 뒤에서 다음 무대를 준비해달라”는 말에 한 발짝 뒤로 물러나 진행자들 뒤에 서있었다. 데니안과 한영은 당황하며 “무대 뒤로 가 달라”고 하자 그제야 사태를 파악한 아이유는 재빨리 퇴장했다. 이 모습은 현재까지도 아이유 팬들 사이에서 ‘전설의 무대 뒤 사건’으로 불리운다.

 

아이유는 지난 8일 진행된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도 상을 받은 뒤 MC를 맡은 성시경, 이다희, 이승기 뒤에서 한참을 서성이다 조용히 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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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모습을 본 팬들은 “또다시 갈 곳 잃은 아이유”, “아이유한테 경호원이 필요한 이유다”, “그렇게 많은 상을 타도 변하지 않는다”, “또 같은 실수를”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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