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나 자매들보다 ‘남매’가 연애 잘한다. “남매 사이 좋을수록 연인과 관계도 좋다”

기사와 관련없는 자료

최근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 연구진 실험결과에 따르면 남매들이 형제나 자매들보다 연애를 더 잘한다는 흥미로운 결과가 나왔다.

연구를 주도한 다우티 교수에 따르면 12세에서 20세 사이의 남녀 373명을 대상으로 8년 간 관찰한 결과 여동생이 있는 오빠들이 연애를 훨씬 잘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결과에 “어려서부터 함께 자라며 이성에 대해 파악하고 이해할 수 있는 폭도 넓기 때문. 그만큼 연애 성공 확률도 높다”며 “남매의 사이가 좋을수록 연인과의 관계도 훨씬 원만하다”고 밝혔다.

기사와 관련없는 자료

이어 “자기 스스로 이성에 대해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연인의 마음을 파악하는데 능숙하다. 연애에 대한 자신감도 커진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