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퉁 사용해 사과문까지 올린 프리지아, 또 새로운 논란 터졌다 (사진)

프리지아 (이하)

짝퉁 사용으로 논란에 휩싸인 프리지아가 올린 사진 한 장을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19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과거 프리지아가 SNS에 올렸던 명품 브랜드 화장품 협찬 사진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향수는 협찬 받은 진짜인데, 가방은 가짜다. 사선, 간격 안 맞는 마감에 색도 다르다”며 프리지아가 사진에서 든 가방이 가품이라고 주장했다.

해당 사진에는 프리지아가 협찬 받은 명품 브랜드 향수를 들고 같은 브랜드 가방에 손을 넣고 있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해당 가방의 가품 여부를 두고 “참(가방 장식)도 다르다”, “마감이 진짜 허술해보인다”, “협찬 사진에 가품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아무리 봐도 잘 모르겠다”, “가품이라는 확실한 증거가 있는 거냐”, “브랜드에서 검수할 텐데 가품이라는 건 말이 안 된다” 등 상반된 반응을 보였다.

넷플릭스 ‘솔로지옥’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끈 뷰티 유튜버 프리지아는 최근 짝퉁 명품 논란에 휩싸였다.

논란이 거세지자 그는 지난 17일 SNS에 자필 사과문을 올리며 “현재 논란 중인 명품 가품 기사에 대해 솔직하게 말씀드리려고 한다. 지적해주신 가품 논란은 일부 사실이다. 정말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저작권자 ⓒ투데이사건사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