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몰카’ 사건 후 최근 신곡 낸 문문 “미워하는 것을 그치지 마시고 용서도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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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문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키지 못한 많은 약속들 중 하나를 지키려고 한다”라고 시작하는 글의 게시물을 올렸다.

그는 “작년 가을이라고 약속했던 앨범을 늦게나마 드리겠다”며 신곡 소식을 알렸다.

이와 함께 문문은 “미워하는 것을 그치지 마시고 용서도 하지 마시고 그저 건강만 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진심으로 고마웠고 또 미안했습니다” 라며 자신의 심경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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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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