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살인적인 스케줄로 건강 좋지 않은 상태” 활동 잠시 중단…

기사와 관련없는 자료

지난 1일 스포츠조선은 박나래가 지난달 30일 의료진으로부터 살인적인 스케줄로 건강이 안좋다는 진단을 받아 오는 6일까지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휴식을 취하기로 했다고 단독 보도했다.

박나래는 지난달 30일부터 1박 2일동안 병원에 입원해 치료받은 후 1일 오전 퇴원했다.

기사와 관련없는 자료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