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없이.. 엉엉 울며” 러시아 피해 홀로 피난길 오른 우크라이나의 어린 소년, 전세계가 울었다 (영상)

 

이하 유튜브 "The Sun"
이하 유튜브 ‘The Sun’

러시아 침공을 피해 폴란드로 피신한 우크라이나 소년의 모습이 전 세계 네티즌들의 안타까움을 사는중이다. 영국 매체 더 선(The Sun)은 지난 5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러시아 침공으로 100만 명 이상 난민들이 발생했다. 러시아 침공에 대해 나토가 강력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며 폴란드 국경으로 대피한 우크라이나 난민들 모습을 공개하였다.

공개된 영상에서 한 소년은 홀로 난민 대피소로 이동하고 있는 모습이다. 홀로 걷던 소년은 대피소에 거의 도착하자 눈물을 흘리면서 멈춰 서기도 한다.

소년 외에도 노부부, 아기를 안고 달래는 여성, 담요를 덮고 추위를 녹이는 아이들 등 난민들은 대피소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을 받는 중이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소년에게 신의 가호가 깃들기를 바란다”, “아이들 때문에 심장이 찢어질 것 같다”, “전쟁은 노인이 시작하고 피는 젊은이가 흘린다”며 댓글을 남기고있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