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보통의 연애’ 시간 순삭 역대급 로코 “스토리,대사,캐스팅 모든게 완벽한 영화”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가 개봉과 동시에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는 전 여친에 상처받은 남자, 전 남친에게 뒤통수를 맞은 여자 이야기로 사랑에 상처 입은 남녀의 로맨스를 담은 내용이다.

주연 김래원과 공효진은 지극히 현실적인 캐릭터로 로코 케미를 선보이며 완벽한 연기 호흡을 자랑한다.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관객들은 “역대급로코다”,”시간 순삭”,”모든게 완벽한 영화”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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