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야 생일 축하해” 오늘(4일)은 아이폰 유저들의 개인 비서 ‘시리’의 생일입니다

사진 ‘시리’

“시리야!” 띠링~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손이 더럽거나, 운전을 하는 중이거나 손을 쓰지 못할 때 우리에게 편의를 주는 애플의 음성인식 서비스인 ‘시리’가 오늘 생일을 맞았다.

사진 ‘시리’

시리의 8번째 생일을 맞아 아이폰 유저들은 시리를 불러 생일을 축하해 주고 있다.

시리는 생일 축하한다는 말에 “감사랍니다! 기억해 주시다니, 완전 감동이에요.”, “어, 알고 계셨어요? 감사합니다!” 등의 재치있는 반응을 선보였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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