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 완벽 차단을 위해 ‘파주’와 ‘김포’의 모든 돼지 살처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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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돼지열병이 잡히지 않고 계속 확산되고 있는 ‘비상사태’를 막기 위해 ‘김포’와 ‘파주’의 모든 돼지들이 살처분 될 예정이다.

농림수산식품부측은 5개월 이상의 출하 가능 비육돈은 오늘(4일)부터 정밀 검사를 거쳐 이상이 없는 경우 도축되며, 그렇지 않은 돼지들은 예방 차원에서 모두 도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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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한 농장 반경 3km 밖의 농장에 대해서도 빠른 조치를 취하기 위해 해당 지자체와 논의 중이라 밝혔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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