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관계할 때마다 노래트는 여친때문에 도저히 집중할 수 없다는 남성의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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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여자친구와의 성관계가 힘들다는 남성의 사연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사연의 주인공 남성 A씨는 여자친구가 성관계를 할 때마다 부끄럽다는 이유로 노래를 튼다며 말문을 열었다.

A씨는 아무리 그 분위기에 집중하려 해도 도저히 집중할 수 없어 노래를 끄면 안되겠냐고 몇 번이고 부탁했지만 여자친구는 이를 완강히 거부했다.

“한창 절정에 다 와 가는데 자꾸 ‘짐살라빔 짐살라빔 짐살라빔’ 이러면 정말…” 라며 결국 말을 잇지 못하고 많은 점들로 글을 마무리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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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연에 누리꾼들은 안타까움을 전했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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