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따 3억짜리 벤틀리 수리비 벌기 위해 ‘FLEX티’ 판매 시작 “배송 개김 마니 사지 말도록.”

염따 쇼핑몰

지난 3일 래퍼 염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쇼핑몰 링크와 함께 ‘FLEX’후드티와 티 사진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에서 염따는 더콰이엇의 벤틀리 수리비를 벌어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염따는 딱 4일 간만 판매하며 자신이 직접 포장하고 배송해야해서 약 2주 정도의 시간이 걸린다고 말했다.

염따 인스타그램

이어 주문 제작이기 때문에 별도의 환볼이나 교환은 없으며 힘듬이 싫으니 많이 사지 말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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