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생활 ‘행복한 아내’가 남편을 더 행복하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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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미디어 브라이트사이드에서는 결혼생활에 대한 연구를 소개했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결혼생활에서 아내의 만족도가 높아야 남편도 행복해진다.

아내의 행복이 남편에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평균 39년간 결혼생활을 한 총 394명의 부부들의 설문 결과 대체로 자신들의 삶에 만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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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행복한 아내가 남편을 더 행복하게 만들기에 행복한 결혼생활을 유지하려면 아내가 행복해야 한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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