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단 흥행 속도 가장 보통의 연애 영화 ‘늑대소년’이후 7년만.. 타이 기록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배급사 NEW에 따르면 김한결 감독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가 개봉 5일째인 6일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주연 배우 김래원,공효진,강기영은 이에 100만 돌파 감사 인증샷을 공개했다.

가장 보통의 연애는 전애인에게 상처받은 막 이별한 두 남 녀의 거침없고 솔직한 현실 로맨스를 담은 영화다.

이 영화는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너의 결혼식’,’지금 만나러 갑니다’ 등 7일째 100만 관객 돌파 기록을 모두 뛰어넘은 기록이며 또 역대 한국 로맨스 영화 최고 흥행작 ‘늑대소년’의 개봉 5일째 100만 관객 돌파와 같은 최단 흥행 속도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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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소년 이후 7년만인 타이 기록이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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