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조커’ 위해 23Kg 감량한 호아킨 피닉스 “하루 사과 1개로 끼니 떼워”

영화 ‘조커’

영화 ‘조커’ 를 위해 배우 호아킨 피닉스가 23kg를 감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호아킨 피닉스는 영화 속 주인공 ‘아서 플렉’과 ‘조커’를 넘나드는 역할을 맡았다.

특히 호아킨 피닉스는 ‘아서’역 표현을 위해 하루 사과 1개를 먹으며 20kg나 넘게 감량해 영화에 대한 열정을 보여 관계자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영화 ‘조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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