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꾼이였다가 ‘첫 섹스’ 하고 나면 차가워지는 남자들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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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시작하기 전 썸을 탈 때 남자들은 대부분 한없이 다정하기만 하다.

이런 마음이 연애를 시작하고 나서도 계속 된다면 더 바랄 것도 없겠지만 다수의 남성들은 관계를 시작한 후 빠르게 변하기 시작한다.

특히 성관계를 가진 후에 급격히 달라지는 남자들이 종종 있다. 이런 남자들의 특징 5가지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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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는, 습관적으로 연애를 한다. 이들은 보통 이유 모르고 자주 연인을 바꾸다 보니 언제나 마음 속으로 새로운 상대를 원한다. 때문에 일정 기간이 지나면 마음이 자연스레 멀어지게 돼 연애 기간도 짧아지는 것이다.

두번째, 금사빠인 면이 있을 수 있다. 이성에게 이쁘다는 이유로, 잘해준다는 이유로 쉽게 호감을 갖고 사랑에 빠진다. 한 번 사랑을 얻고 나면 목표를 달성했다고 생각해 목적 잃은 사랑이 빠르게 식어간다.

세번째, 상대를 깊게 알려고 하지 않는다. 보통 연애를 하면 자연스럽게 상대에 대해 호기심이 가득하지만 이들은 순간적인 끌림에 이끌려 빠르게 연애를 시작하고 싶어해 상대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이들은 차이를 인정하지 않고 깊게 알려하지 않는다. 자신과 안맞는 상대에게 쉽게 질리고 실망해 빠르게 연애가 끝난다.

네번쨰, 목적을 이루기 위해 거절하지 않는다. 이들은 호감 있는 모습으로 상대의 신뢰를 얻으려해 절대 거절하지 않고 상대에게 최대한 맞춘다. 배려처럼 보일 수 있으나 페르소나일 가능성이 크며 분명 숨겨진 목적이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는 중간이 없다. 기다림을 좋아하지 않는 이들은 더욱 확실하고 단순한 걸 선호하기에 어느 정도 호감이 보인다 싶으면 물불 안 가리고 직진해 무작정 답을 요구하는 사람도 있다. 시작이 빠를 수는 있으나 그만큼 끝도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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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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