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플보다 두꺼운 ‘크림치즈 필링’ 잔뜩 들어 달콤+꾸덕한 ‘홍대 크림치즈 와플’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바삭하고 고소한 빵 사이 과일 잼부터 생크림, 아이스크림에 시럽까지 뿌려먹는 디저트계 여왕 ‘와플’

와플이 기존의 토핑을 벗어나 크림치즈와 만나 새로운 비주얼과 새로운 맛으로 탄생했다.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홍대에 위치한 ‘홍대와플 크림치즈의 역습’ 에서는 와플이 채 반으로 접히지도 않을 정도의 크림치즈가 가득 들어있다.

크림치즈의 맛도 플레인, 딸기, 망고, 메론, 블루베리, 초코 등으로 다양하며, 4,8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