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세먼지 농도 ‘심각’ 수준 시 ‘임시 공휴일’ 선포 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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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숨을 쉴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초미세먼지의 농도가 ‘심각’수준에 도달 할 시 ‘임시공휴일’이 선포 될 예정이다.

임시 공휴일 선포 시 직장, 학교또한 휴업 및 휴교 명령이 내려져 출근이나 등교를 하지 않아도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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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MBC 뉴스데스크에서 보도한 ‘미세먼지 위기관리 표준매뉴얼’에 따르면 미세먼지의 농도와 지속기간에 따라 ‘관심, 주의 , 곙계, 심각’ 4단계로 나뉜다.

가장 심한 ‘심각’ 단계 발령 시 임시 모든 야외 행사의 금지, 마스크 무상배포가 이뤄질 예정이며, 민간차량의 강제 2부제도 실시하게 될 수 있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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