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락’을 위해 성기에 ‘핀셋’넣은채 4년동안 생활한 20대 남성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해외의 한 22세 남성은 쾌락을 위해 요도에 ‘핀셋’을 넣은채로 자위를 했다.

남성의 성기에 들어간 핀셋의 크기는 무려 6.8cm로, 4년 전에 삽입을 한 뒤 아무 이상 없이 일상생활을 했다고 한다.

Urology Case Reports

이 남성은 과거에도 사우디아라비아에서 한차례 요도 속 금속물질을 제거한 적이 있는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이 남성은 핀셋 제거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직접 해당 핀셋을 들고 집으로 돌아갔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ksj@cmmkt.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