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육질 몸매에 넘사벽 비주얼로 여심 흔드는 대구FC 정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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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6년 첫 프로에 데뷔한 신예 1997년생 정승원은 훈훈한 외모와 근육질 몸매에 특히 남다른 팬서비스로 여성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지난8일 정승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부터 1일 1사진 해보려고 생각 중입니다”라며 여팬들에게 희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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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원은 배우 못지않은 외모와 뛰어난 실력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절로 입가에 미소를 짓게 만든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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