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속 사진첩 공개시 ‘1,000만원’을 준다면.. “공개한다 VS 못한다”

기사와 관련없는 사진

스마트폰과, 핸드폰 속의 카메라가 발전하며 디지털 카메라는 모습을 감추고 스마트폰이 그 자리를 대신하게 했다.

자연스레 일상 속에서 엄청나게 많은 사진을 찍게 되며 추억을 쉽게 저장할 수 있는 현대인에게 “지금 당장 핸드폰 갤러리 속의 모든 사진을 공개한다면 1,000만원을 지급한다”는 제안을 한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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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질문을 본 누리꾼들은 “갤러리에 먹을거밖에 없어서…공개하고 또 맛있는거 사먹을래”, “전부 아이돌 사진이라 공개해도 상관없다 천만원이면 바로 공개!!”라는 반응과 “이유는 말못해요 공개 못함….”, “절대 공개 못한다 인생엽사 다 있다…”는 등의 반응도 있었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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