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년돌 하시모토 칸나 ‘포동포동’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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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돌이라 불리는 하시모토 칸나의 근황 사진이 최근 각종 온라인커뮤니티와 SNS에 올라왔다.

하시모토 칸나는 천년에 한 번 나올까 말까 한 외모를 지녀 천년돌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그는 최근 한 영화의 행사 무대에 올라 통통한 볼살로 다른 귀여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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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칸나의 근황에 “그래도 이쁘다”등의 반응을 내비쳤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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