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치병 어린이들 위해 ‘1억’ 기부한 ‘기부천사’ 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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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수지는 26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수지는 이와 같은 뜻깊은 기부를 했다.

생명나눔실천본부는 “수지가 26번째 생일을 맞이해 당사에 1억 원을 전달했다. 백혈병, 소아암 등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환아들의 치료비로 쓰일 예정이다” 밝혔다.

생명나눔실천본부에 따르면 수지는 어머니의 영향으로 생명나눔실천본부와 인연을 맺어 지난 2016년부터 기부를 시작해 꾸준한 나눔을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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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기부 금액은 무려 4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진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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