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한 여자만 본다는 늑대의 살벌한 애정표현.. ‘너를 해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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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는 살벌하지만 늑대는 평생 한 반려자만 바라본다는 진정한 로맨티스트 사랑꾼이다.

목덜미나 얼굴을 무는 것은 무척 위험해보이지만 늑대들의 ‘너를 해치지 않는다’라는 뜻의 애정표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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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있는 까칠한 외모의 늑대 모습은 보기에는 멋있지만 큰 입과 이빨을 보는 순간 무섭다는 생각이 들기는 한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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