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90%’ 틀리는 맛춤법들

출처 키즈맘

얼마 전 9일 한글날을 맞이해서 맞춤법에 대한 논란이 떠오르고 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언어는 한글로써 조선 전기 제4대 세종대왕이 훈민정음이라는 이름으로 창제하여 반포한 우리나라 고유의 문자이다.

세종대왕은 일반 민중들이 글자 없이 생활하면서 남의 나라 언어를 쓰는 것에 안 좋은 마음을 가졌고 가난한 백성들은 편지를 쓰려고 해도 어려운 한문을 배울 수가 없었다고 한다.

이처럼 세종대왕은 1443년(세종 25년) 음력 12월에 훈민정음을 창제하셨다. 이로 인해 우리는 지금까지 아름다운 한글을 쓸 수 있게 된 것이다.

출처 자소설닷컴

이로 인해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흔히 틀리는 맞춤법들이라며 한 게시글이 올라왔다. 게시글 속에는 자주 틀리는 맞춤법들을 바로잡아주었는데, 몇 가지 더 살펴보자면

되-돼, 해-하, 봬요-봬요, 등등 26가지에 달하는 자주 틀리는 맞춤법들을 바로잡아주곤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한글은 역시 위대하구나…” , “세종대왕님 정말 감사합니다!!”와 같은 반응을 보이며
한글에 대한 소중함을 깨닫고 있다.

앞으로 우리 언어 한글이 없어지지 않도록 이제 우리가 잘 보존해야 한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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