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찐줄 알았더니 털 속에 숨겨져 있던 탄탄한 근육 숨겨둔 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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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종 중 ‘치와와’는 자그마한 체구에 동그랗고 큰 눈으로 깜찍함을 뽐낸다.

하지만 중국에서 ‘근육’이 빵빵한 치와와가 등장해 화제가 되었다.

중국에서 치와와를 키우고 있는 이 치와와의 주인은 평소 운동을 좋아해 ‘단백질 보충제’를 항상 섭취했다.

중국 매체

하지만 어느 날 실수로 엎질러버린 보충제 가루를 반려견 치와와가 먹어버렸고, 보충제의 맛에 빠져버린 치와와는 주인이 보충제를 먹을 때 마다 항상 옆에서 얻어먹었다.

주인도 치와와의 건강에 해가 되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오히려 적당량의 보충제는 강아지의 영양에 좋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치와와에게 조금씩 나눠주었다.

하루하루 커지는 몸집에 주인은 치와와가 살이 쪘다 생각했지만 치와와를 미용시키고 난 후 깜짝 놀랄 수 밖에 없었다.

살 찐것 인줄로만 알았던 치와와는 털 속에 어마어마한 근육을 숨기고 있었던 것이다.

[저작권자 위키블루] 강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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