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뜨겁게 논란 중인 ‘유튜브 편집자’ 페이 논란

인터넷 커뮤니티

현재 유튜브 편집자 페이 논란이 뜨겁게 화제다. 인터넷 커뮤니티에 “현재 논란 중인 유튜브 편집자 페이 논란”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몇 장의 사진과 글이 게재되어있었다. 사진의 내용은 유튜브 편집자를 구하는 것으로 보이는 미디어 콘텐츠 제작 업체가 인터넷에 글을 올린 것이다.

근무 형태는 시나리오 작성+영상 편집 직원 채용이고 하루 2건(숙련자 기준 하루 2시간 30분 정도 소요 예상)이라고 적혀있었다. 또한 월급은 60만 원이고 추후 성과에 따라 성과급을 지급한다는 내용이었다.

인터넷 커뮤니티

이 글이 화제가 된 이유는 하루에 2편씩 월 60만 원이며, 일주일에 5일만 한다 해도 하루 2개씩 일주일에 10개, 한 달에 40개로 영상 한편 당 만 오천 원쯤 된다는 것이다.

이로 인해 영상 편집을 안 해본 사람이면 저게 얼마나 힘든 것인지 모를 거라는 의견도 나오고 있다. 이 글을 본 네티즌들의 반응은 “15초짜리 가능합니다~ㅎㅎ” , “영상 하루 종일 보고 있어야 하지 않나” , “저게 뭐가 어려워 일반 직장인들도 저것보단 힘들겠다”라는 다양한 반응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한가.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kimm26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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