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고 도는 유행”…다시 유행도는 남자 헤어스타일 ‘울프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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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반 유행을 시작해 많은 이들의 학창시절 흑역사를 남긴 울프컷이 최근 다시 유행을 슬금슬금 보이고 있다.

최근에도 가수 지드래곤,백현이 울프컷을 소화하며 잠깐 울프컷 유행이 돈 적이 있다.

최근들어 길거리에서 짧은 앞머리와 목덜미를 덮는 긴 뒷머리를 한 남성들을 자주 볼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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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이 한 울프컷은 예전 스타일링과 약간 차이가 있다. 최근 유행하는 울프컷은 뒷머리는 길지만 층이 적고 앞,옆머리가 짧은 스타일링이다.

누리꾼들은 “독특하다”,”내 남친만 안하면 돼”등의 반응을 보였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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