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200만 관객 돌파에 “많이 봐줘서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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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 5시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가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 ‘가장 보통의 연애’

공효진,김래원 주연의 가장 보통의 연애가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해 공효진,김래원,강기영이 200만 돌파 기념 감사 인증샷을 공개했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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