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칼로리’ 소모 많이 되는 운동

인터넷 커뮤니티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의외로 칼로리 소모 많이 되는 운동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현대인들은 많은 사람들이 햄버거, 치킨, 피자 같은 고칼로리 음식을 섭취하기 때문에, 항상 비만의 위험에 도사리고 있다.

이 게시물을 클릭한 사람들은 어리둥절할 수밖에 없었다. 두 장의 사진이 있었는데 미국 군인 네이비 씰이 훈련을 하는 모습의 사진이었다. 네티즌들은 “낚였네 ㅋㅋㅋㅋㅋ” , “저거 많이 힘든가?”라는 반응을 보였다고 한다.

실제 미국의 네이비 씰 부대는 강도 높은 훈련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인터넷 커뮤니티

미국 해군 소속의 엘리트 특수부대로, 1962년 조직됐다. 네이비실이 되기 위한 훈련은 지원자의 80% 정도가 탈락할 정도로 혹독한데, 약 30개월에 걸친 훈련을 최종 통과해야 정규 요원이 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고 한다.

이와 같은 이유는 네이비실은 육, 해, 공 어디든지 전투가 가능한 전천후 부대이기 때문에 현재까지 2400~2500 명의 대원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kimm263@naver.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