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 좋대!” ··· “아닐걸?” 손절을 불러 일으키는 말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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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할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게 하는 말투가 있다. 자신도 모르게 그런 말투를 쓰고 있지는 않을까 생각해보자

간혹 정보를 주면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아닐걸?” 라며 반박하는 사람들이 존재한다. 이런 사람들의 경우 대부분 자기 말이 맞다고 우기는 경우가 많아 말도 섞기 싫게 만든다.

솔직하게 고민을 털어 놓을때, 일상 얘기를 할 때 모든 대화가 자기중심으로 흘러가는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무슨 얘기를 하던 “나는 ~데 짜증나더라” 등 나는 으로 끝나니 대화를 하고 싶은 마음이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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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너무 춥다”라고 말하면 “겨울이니까 춥지 덥겠어?”라고 무안하게 만드는 사람들이 있다. 이런 사람과 대화를 나누면 화가 난다.

마지막으로는 ‘아무거나’라고 매번 대답하는 사람이다. 한 두 번이면 괜찮지만 계속 ‘아무거나’라는 대답이 나오면 의견을 묻는건데 책임감 없는 모습에 짜증이 난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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