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아빠 샘 해밍턴에게 “벤토리가 좋아! 내가 좋아?!” (+영상)

↑네이버 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지난 13일 KBS2에서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윌벤져스와 아빠 샘해밍턴의 충청도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윌리엄은 다리를 건너기 무서워하다 유모차를 탄 어린이가 지나가자 용기를 내어 “나 할 수 있다”를 외치며 출렁다리를 건너 홀로 전망대까지 뛰어 올라갔다.

윌리엄은 그렇게 전망대에서 VJ삼촌의 도움을 받아 아래에 있는 샘해밍턴에게 “아빠 벤토리가 좋아? 내가 좋아?”라고 크게 외치며 물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샘해밍턴은 이에 안고 있던 벤틀리의 귀를 막은 다음 “윌리엄이지. 윌리엄 너라고!”라 소리쳤다.

아빠의 대답에 감동 받은 윌리엄은 미소를 띄우며 “아빠 나도 사랑해!”라고 대답했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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