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 이어폰 고장내고 ‘뱀’ 물어와 받친 고양이 “됐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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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온라인 미디어 나인 개그에는 인도네시아에 사는 남성 헤리안토가 키우는 8개월 된 고양이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사연에 따르면 반려고양이는 집사 몰래 이어폰을 가지고 놀다 끊어버렸다. 헤리안토는 고양이를 불러 앉혀 다친 곳을 확인 후 없단 것을 알고 타일렀다.

고양이는 삐진듯이 새침한 표정으로 집을 나갔고 헤리안토는 시간이 지나 돌아온 고양이를 보고 놀랠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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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작은 새끼 뱀을 물어온 것이다. 헤리안토는 “내가 이어폰을 끊었다고 혼내니까 이어폰이랑 비슷한 ‘뱀’을 물어온 것 같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각종사건사고] 김유진 기자 kyj@cmmk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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