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몰래 ‘방콕 여행’ 다녀온 ♥윤현민+백진희♥

윤현민 인스타그램

누구나 알고 있는 연예계 장수 커플 중 하나인 윤현민과 백진희가 태국 방콕으로 여행을 떠났다고 한다.

지난 14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 출연한 홍석천은 태국에 방문했을 당시 만났던 윤현민 백진희 커플에 대해 말했다.

이날 홍석천은 “내가 태국 방콕에 있을 때 (이들과) 같은 호텔에 묵었다”며 “내가 수영장에서 수영을 하고 있는데 누가 ‘형!’ 하길래 딱 봤더니 윤현민과 백진희였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너무 반가워서 그다음부터 방콕의 맛집, 좋은 곳을 내가 다 풀어줘서 같이 돌아다녔다”고 설명했다고 한다.

백진희 인스타그램

또한 홍석천은 “내가 사진 다 찍어주고 그랬다. 두 사람이 너무 예쁘게 지금 잘 만나고 있어(좋다)”고 전하기도 했다.

달달한 데이트 목격담이 계속 이어지는 두 사람의 모습에 누리꾼은 “정말 보기 좋은 커플이다”, “부러워 죽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윤현민과 백진희는 지난 2015년 방송된 MBC ‘내 딸, 금사월’에 함께 출연하며 지금까지 좋은 인연을 맺었다고 알려졌다.

이후에 급속도로 연인으로 발전한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4월부터 교제했다고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고 전해진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kimm263@naver.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