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가면 ‘사진 100만 장’ 찍을 수 있는 ‘황리단길’ ‘샌드 그레이스’ 카페

instagram skybohemian

첨성대, 대릉원, 불국사 등 신라 시대의 다양한 유물로 경상북도 경주는 한국인들이 한 번쯤 꼭 가보는 여행지다.

수학여행으로도, 현장 체험학습으로도, 관광으로도 매해 수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특히 요즘 경주에는 이런 유적지 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 있다.

과거와 현재가 만난 뉴트로 감성으로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이곳은 바로 경주 황남동 ‘황리단길’이다.

그래서 오늘은 경주 여행을 간 당신이 꼭 방문해봐야 할 황리단길 카페 샌드그레이스를 소개한다.

instagram han_dahye_00

황리단길 브런치 맛집으로 유명한 감성 카페 샌드그레이스.

경주에 가면 꼭 이곳에 들러 달달한 산도를 맛봐야 한다. 또한 제철 과일이 통째로 들어 있는 비주얼은 보기만 해도 침샘을 자극한다.

터질 듯 푸짐한 아보카도 샌드위치(그레이스 샌드위치)도 인기 메뉴다. 이밖에 2층에는 아담한 다락방도 있어 아늑하게 데이트를 즐길 수 있다고 한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kimm263@naver.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