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달 뒤면 불혹 ’40살’ 되지만 세월 비껴간 방부제 미모 자랑하는 한예슬

instagram han_ye_seul_

어느덧 무더웠던 여름도 지나가고 쌀쌀한 가을, 10월이 성큼 찾아왔다.

약 3개월만 지나면 2020년이 찾아오고 그렇게 우리는 또 나이를 먹게 되는 지경이다.

그렇게 시간이 흐를수록 얼굴에 주름이 늘어가는 것 같아 속상하지만, 브라운관 속 스타들에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닌듯싶다.

이들은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탱탱한 피부와 변하지 않는 비주얼을 뽐내기 때문이다.

심지어 곧 40살이 되는 한예슬은 여전히 20대 못지않은 미모를 보유했다.

instagram han_ye_seul_

이쯤 되면 뱀파이어가 아니냐는 소리를 듣고 있는 한예슬. 연예계 대표 고양이상인 배우 한예슬은 올해 39살이라고 한다.

그는 ‘방부제 미모’라는 소리가 툭 튀어나올 정도로 연일 리즈 미모를 경신해 사람들을 놀라게 만든다.

심지어 그는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까지 보유해 남성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는 중이다.

[저작권자 코리안즈] 김영준 기자

kimm263@naver.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